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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하나 짊어지고 떠나는 "선녀의 전설" 용유도!

지난 회를 이어 용유도에서 차박을 이어갑니다.

푸짐한 저녁, 폭찹 스테이크부터

기분 좋은 아침 리소토까지!

캠핑요리의 끝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수도권 대표 여름 피서지, 용유도로 떠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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