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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라이프 그 스물 여덟 번째 이야기!

창작집단 지예의 대표를 맏고 있는 최병진 감독

코로나19로 대면 공연을 하지못하는 악조건속에서

풍물축제를 위해 달려가는 모습을 당찾아에서 찾아갔습니다!

현장 그린터뷰에서는 블루카본을 통한 탄소중립을 알아봅니다

다같이 인천인라이프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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