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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 아름동 주민, 세종의사당 설치 '국회법 개정' 촉구 }
세종시 아름동 주민 30여 명이 모여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정부예산에 147억 원이 편성된 만큼
조속한 국회법 개정으로 사업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국회가 의지를 보여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 아산시 안전보안관 사무실 개소 }
아산시 안전보안관 사무실이 문을 열었습니다.

안전보안관은 불법 주정차나 교통법규 위반 등
안전위반행위를 찾아서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하고,
지자체의 안전 점검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단체로
현재 140명의 시민이 참여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 우원식 의원, 세종시 명예시민 선정 }
우원식 국회의원이 제31호 세종시 명예시민이 됐습니다.

세종시는 그동안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해 우 의원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명예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


(방송일 : 20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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