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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정의당 세종시당이 세종시 지역 공직자에 대해서도
부동산 거래행위를 전수조사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세종시당은 논평을 통해
“LH 직원들의 신도시 개발지역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들어갔다”며,
“세종시 지역도 조사 범위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세종시 일부 시의원이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공분을 샀고,
더 심각한 것은 일부 공직자들도 이에 편승하거나 조장하면서
적극적으로 투기행위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전수조사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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