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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 스마트포털인 세종엔에
생활 속 각종 위해요소를 지도에 표시하는
시민안전지도가 구축됩니다.

강성기 세종시 시민안전실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건설을 목표로
시민안전지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당뇨병 환자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응급치료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안전신분증을 도입해
각종 위급상황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해 나갈 방침입니다.

아울러, 교통과 생활안전 분야의 안전등급을 높이기 위해
교통단속 CCTV를 현재 199대에서 239대로
40대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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