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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충남대병원이 그동안 입원 예정 환자에게만 실시하던
코로나19 사전 선별검사를 보호자까지 확대 적용합니다.

이는 병원 내 감염위험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입원 예정 환자의 보호자는 선별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야
보호자 출입증이 발급됩니다.

적용일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지만,
72시간 내 검사 결과가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하는 만큼
오는 15일부터 선별검사가 시행됩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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