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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버스 운수종사자 600여 명에 대해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는 대중교통을 통한 감염을 차단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기피 심리를 덜어주기 위한
선제적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는 오는 29일까지
어진동 복컴 주차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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