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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 앱 가입자가
출시 267일 만인 지난 25일 기준으로
1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만 14세 이상 세종시민 가운데 35.2%가
여민전 앱에 가입한 것과 같은 수치입니다.

같은 기간 여민전 판매량은
시민이 구매하는 일반발행분 1천 370억 원과
공공기관이 구매하는 정책발행분 35억 원 등
모두 1천 405억 원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이 가운데 실제 사용액은 1천 306억 원으로
발행액의 93%가 사용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에
다소나마 기여한 것으로 시는 분석했습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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