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국회 김대우 기자]
[기사입력시간 : 20.11.27]

'리얼돌'과 관련된 논의가
국회 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성민 최고위원은
"리얼돌을 단순 성인용품으로 취급하며
개인적인 영역에 법과 규제가 개입하는 것이
과도하다는 비판도 있지만,

리얼돌은 점점 여성의 신체를 핏줄 하나 솜털 하나까지
정교하게 재현해나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불법 오피스텔 성매매와 유사한 형태의 리얼돌 체험방이
전국에서 80개 넘게 운영되고 있다"며,

"국회 차원에서 리얼돌과 관련된 논의를
보다 심도 있게 검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취재 - 김대우, 송재혁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