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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국회 김대우 기자]
[기사입력시간 : 2020.11.02]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월 치러지는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당헌을 고쳐 보궐선거 후보를 낼지
여부를 묻는 전 당원 투표를
지난 달 31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했습니다.

이 투표에서 21만 1천여 명 가운데
86% 정도가 찬성 입장을 보여
내년 4월 보궐선거에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후보를
공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과 정의당 등
야당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취재 - 김대우, 송재혁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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