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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윤정 기자] [아나운서]

북구 구포동 솔북이 에듀파크 일대가
다채로운 체험형 교육장으로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문화와 교통에 이어 환경 관련 교육관도 들어섰습니다.
김윤정 기잡니다.


오염될 물을 깨끗하게 정화하는데 필요한 물의 양은 얼마일까요?

하수도로 흘러들어간 우유 150ml.

300만ml의 물이 필요합니다.

즉 2만배의 물이 있어야 합니다.

유리병과 칫솔 등 각종 버려진 쓰레기로 오염된 토양.

땅 속에서 분해되는데 적게는 25년,

많게는 천년이상이 걸립니다.

아파트 공동생활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은 어떨까요?

청소기를 돌리는 순간 소음측정기의 숫자가 계속 오릅니다.

건강을 위한 한계수치인 50~60dB를 휠씬 초과해

80dB 이상 치솟습니다.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가 솔북이 에듀파크 일대에

신청사를 개청하고 환경사랑홍보교육관을 개방했습니다 .

INT-차동현 / 한국환경공단 사업계획팀장
"대기 수질 그리고 토양 생활환경에 이르기 까지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 있는지 배울수 있는 공간이고요.
특히 디지털체험관은 2D형식으로 환경에 어떤 영향이
있는가 몸소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녹색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체험형 학습 공간으로

연간 3만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7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법을 주제로 한 체험형 테마시설인

부산 솔로몬 로파크 등 구포동 술북이 에듀파크 일대가

청소년 등이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배우는 교육장을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윤정입니다.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5-26 18:10: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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