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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경찰서는
부도 등으로 경매에 나온 공장을 돌며
전선을 훔친 혐의로 임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장물을 취득한 김모씨 등 12명을 불구속했습니다.

임씨등은 지난 2008년 9월부터 지난 3월까지
법원 경매정보 사이트를 검색해
전국 경매 대상 공장 120곳에 침입해
전선 17억원 어치를 끊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씨에게 전선을 사들인 장물업자와
대포통장 양도자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임 씨가 보관 중이던 전선을 압수했습니다.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5-26 18:08: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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