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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경찰서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미국산 가짜 정력제
수십억 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로
40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2011년 6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부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6천 600여 차례에 걸쳐 가짜 정력제를 판매해
19억 2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조씨는
인터넷을 통해 해당 정력제가 천연 재료로 만들어져
발기부전 치료 효과 등의 효능이 있다고
허위, 과대광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5-26 18:03: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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