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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는
중고물품을 팔겠다며 인터넷에 글을 올린 뒤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17살 김모 군 등
10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해 12월,
경남 김해시의 한 피시방에서
식품 건조기를 판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려
사기 행각을 벌이는 등 94명으로부터
천만 원 상당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5-26 18:03: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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