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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와 남부교육지원청이 자유학기제 확대에 따른 중학생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두 기관은 어제(25일) 오전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학기부터 중학생 진로체험을 위한 '자유학기 스쿨' 등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와 수영구, 해운대 등 부경대 인근 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과 공학, 아트, 스포츠 등 6개 분야 전공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최대 2천 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 장동원 기자 / jangdw@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5-27 15:55: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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