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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소기업청이 여성기업의 마케팅 지원을 위한
공공구매상담회를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상담회에는 학교 등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해
공공구매제도 등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중기청은 공공기관의 경우 여성기업제품을 조달금액 5%이상
의무적으로 구매하는 것이 법제화됐지만,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여성기업 제품은 물론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은
지난해 80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올해는 85조7천억 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5-26 18:07: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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