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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석진 기자]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절도를 벌인 일당과 조직폭력배 등 투약 사범들이 경찰에 잇따라 검거됐습니다.

부산금정경찰서는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4일까지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에서 부산 울산의 고급주택과 아파트 등에 무단 침입해 모두 9차례에 걸쳐 2억 5천 6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노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장물업자 57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부산진경찰서는 지난달 4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조직폭력배가 낀 필로폰 투약 사범 15명을 검거해 이중 11명을 구속하고 이들로부터 필로폰 6.47그램을 압수했습니다.

< 김석진 기자 / sjkim25@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5-25 17:48: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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