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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일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해상구조대원들의 구조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해수욕장 개장 전
구조대원들의 사전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응급처치훈련과 수상 오토바이 이용 인명구조술 훈련 등을
벌였습니다.

한편 해경은 해상구조대원과 수상오토바이 등
20대의 구조장비를 배치해
물놀이의 사고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 박철우 기자 / cwpark@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5-25 17:08: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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