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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북구 만덕 5지구 강제철거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개발 사업에 반대하며
주민공동체 대표가 현장에서
철탑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어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LH측은 남은 14세대를 대상으로
이주지원을 위해 임대주택을 안내했지만
협상이 이뤄지지 못했다고 밝히고
일정 금액 이상 보상은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 김윤정 기자 / yjkim@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0 18:22: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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