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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9일 남구 대연동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대형 천공기 사고와 관련해 남부경찰서는 성토작업 등이 부실했던 것으로 보고 현장소장 등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사고 현장은 연장지반이었지만 흙을 다지는 성토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배수 처리시설이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현장소장과 안전관리책임자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장동원 기자 / jangdw@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20 08:49: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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