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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석진 기자]

제56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부산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19일) 오전 민주공원 4·19 민주혁명희생자위령탑 앞 광장에서 열린 기념식엔 서병수 시장과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교육감을 비롯한 보훈단체장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은 4·19혁명 희생영령에 대한 묵념과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고 기념식 후엔 부산광복기념관 안에 마련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위패봉안소를 참배 분향했습니다.

< 김석진 기자 / sjkim25@tbroad.com / 티브로드 보도본부 부산보도국 / 기사입력 : 2016-04-19 17:51: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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