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북부소방서는 지난 5월 사상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화재피해 주민을 찾아가
생활안전자금 15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부산에서는 작년 1월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취약계층 화재 피해자에게 생활안전자금이나
심리상담 등의 제도적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상근 서장은 "앞으로도 피해주민들의 신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