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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민선 8기 지방자치단체가 7월 1일자로 닻을 올렸습니다.
4년간 임기의 첫발을 내디딘 지자체장들은 격식은 줄이고
주민, 직원들과 소통 행보에 나섰습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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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지방정부가
새로운 막을 열었습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취임식 대신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을 시작으로
업무에 돌입했습니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계획을 검토하며
첫 결재를 마친 김 구청장은

전 부서를 돌며 직원들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int 김형찬/강서구청장
1호 결재는 여름철 재난안전에 대한 대책에 결재를 함으로써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착임을 하면서
거듭 말씀드립니다. 정말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4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서 달려가겠습니다.

오은택 남구청장도 최소한의 인원만 모인 가운데
간략한 취임식을 마치고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산지역 16개 구군의 기초의회도
임기 첫날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2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의장단을
선출했습니다.

강서구의회에서는 의장에 국민의힘 박병률 의원이,
부의장에는 김주홍 의원이 선출됐고,

남구의회에서는 의장에 국민의힘 박미순 의원,
부의장에는 서성부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int 박병률/제9대 강서구의회 전반기 의장
14만 주민 여러분들의 힘들고 어려운 일 찾아서 민원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해서 복지증진과 함께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int 김주홍/제9대 강서구의회 전반기 부의장
과분한 사랑으로 지지해주시고 성원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열심히 일하라는 엄중한 뜻으로 알고 우리 지역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4년만에 지방권력이 교체된 부산은
기존 정책의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민선 8기가 변화된 민심에 어떻게 부응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취재 심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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