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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사회적거리두기 해제에 이어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하향조정 되면서
일상회복에도 한발짝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이 같은 조치에 대해 환영하면서도 실내외 마스크
착용 전면해제 등에는 우려도 나타냈습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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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
2급으로 조정과 함께

확산 방지를 위해 금지해왔던
실내 다중이용시설 취식도 다시 허용됩니다.

사회적거리두기 해제에 이어
일상회복에도 탄력이 붙었습니다.

int 정유현/부산 연제구
날씨도 좋으니까 사람들 많이 밖에서 만나자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고요. 나들이 할때도 인원제한이 없어지니까 식구들이랑
외식도 하고 주말에 나가서 놀기도 하고 그런 부분에서 부담이 덜해진거 같아요.

int 권종현/부산 금정구
지금은 서로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아는 사람끼리 커피도 한
잔 나누고 식사도 하고. 지금 이렇게 조금이라도 해제가 되
니까 우리 시민들로서는 생활하기에 참 좋습니다.

본격적인 변화는 4주간의 이행기 이후인
5월 하순부터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su 시민들은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면서도 한편으로는
동시에 우려도 나타냈습니다.

1급 감염병에서 제외되면
7일간의 격리 의무가 없어집니다.

이에따라 생활비와 유급 휴가비, 치료비 등
정부 지원도 종료됩니다.

int 이명희/부산 연제구
혼선은 당연히 있고요. (거리두기가)풀렸다 하더라도 아직
사람들이 무작정 거기에 따를수는 없을거 같아요. 취식 가능해도
마스크 벗고 음료 마시고 이런거는 아직 위험하지 않을까.
저는 당장에는 못할거 같아요.

int 정민정/부산 연제구
마스크 벗어도 된다고 해도 저는 계속 쓰고 다닐 생각이고.
아직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보호차원에서.

25일부터는 60세 이상
코로나19 4차 백신 접종예약이 시작됐습니다.

정부는 이번 주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 해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합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취재 심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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