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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사상구의회가 21일 정례회를 끝으로 올해 의사일정을
마무리 지었는데요.

이번 정례회에서는 여러 건의 안건 심의와 구정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박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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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의회 본회의장.
올해 마지막 정례회가 열렸습니다.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비롯해 비위공무
원의 의원면직 처리제한에 관한 규칙안 등 다양한 안건이 심의됐습니다.

구의원들의 릴레이 구정질문도 이어졌습니다.

먼저 윤숙희 구의원, 일회용품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이를 줄일 수 있는 행정을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지 물었습니다.

INT) 윤숙희 / 사상구의회 의원 - 실천 가능한 부분이
무엇인지? 친환경 순환정책 어떻게 펼쳐 나갈 것인지 구체
적인 틀에서 계획과 실천방안을 수립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에 여운철 사상구청장 권한대행은 일회용품 줄이기 위한
구청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INT) 여운철 / 사상구청장 권한대행 - 지난 2021년
4월에 사상구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가 제정되었습니다.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법제화하여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향남 구의원의 구정질문도 이어졌습니다.

신모라 교차로 급경사 도로구간에 대형차량의 안전사고 발생에
따라 관문대로를 이용해 산업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램프를
설치하겠다는 계획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INT) 김향남 / 사상구의회 의원 - 1년 6개월이 지났는데도
본 의원에게는 아무런 설명도 계획도 보고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급하게 땜질식 처방만 하고 시간이 지나면
나 몰라라 하는 행정! 이제는 사라져야 합니다.

지난달 11일부터 시작된 사상구의회 정례회.

이번 정례회를 끝으로 올해 의사일정을 마무리지었습니다.

B tv 뉴스 박철우입니다.
영상 취재 박선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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