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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더 커지고 있는데요.

부산시는 제22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성장 잠재력이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단계적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윤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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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소상공인은 총사업체의 86%.

그 중 도소매업과 숙박 음식점업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수요로 소상공인들의
고통스럽고 힘든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시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인 생태계 조성에 나섰습니다.

먼저 소상공인 산업화 기반 마련에 나섭니다.

특성에 맞는 생활업종 지표분석 등
맞춤형 상권분석으로 정책연계 효율성을 확보합니다.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를 내년 상반기 중 설립해
원스톱 지원체계를 확립할 계획입니다.

INT- 김윤일 / 부산시 경제부시장
부산시 소재 전문대학과 연계해 소상공인 미니 MBA과정을
운영코자 합니다. 소상공인 맞춤형 브랜딩 역량과 기업가정신
, 경영역량 배양으로 저력있는 소상공인을 양성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의 성장사다리 육성체계를 구축하

효율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김윤일 / 부산시 경제부시장}{1단계 창의적 소상공인 진입 지원, 2단계 스타기업 발굴 성장 지원,}{3단계 로컬브랜드 기업화 등으로 나눠 단계별 성장시키겠습니다}

INT- 김윤일 / 부산시 경제부시장
1단계 창의적 소상공인 진입 지원, 2단계 스타기업 발굴
성장 지원,
3단계 로컬브랜드 기업화 등으로 나눠 단계별 성장시키겠습니
다.

소상공인 브랜드화 지원과 골목 발전 컨설팅 등을 통해
골목브랜드 발굴에도 나서는

한편 부산시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등을 위해
내년도 본예산에 894억 원을 편성하고
국비 확보 등을 통해 규모를 늘릴 계획입니다.

B tv 뉴스 김윤정입니다.
영상취재 김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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