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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부산시교육청이 내년도 예산을 확정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유치원으로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하고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시간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디지털 교육환경을 만들어나가게 됩니다.
장동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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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내년도 예산은
4조 8,753억 원입니다.

교육청은 코로나19로 줄어든 학습력을 회복하고
학교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위드 코로나에 대비한 디지털 중심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학생들의 학습력 회복에 170억 원을 투입하고
예술 활동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학교 방역 강화에 101억 원의 예산을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선 217억 원틀 투입합니다.

지난해부터 시작해 일반교실에 구축된
부산형 블랜디드러닝 교실은
내년에는 각 학교 특별실까지 확대 구축합니다.

이와 함께 모든 학생에 1인당 1대 식의 스마트기기를 보급
합니다.

오후 5시까지 운영되고 있는 초등학교 돌봄교실은
내년부터 방학 기간까지 오후 7시까지 운영됩니다.

교실 수도 늘려 돌봄수용률을 100%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
입니다.

한편 유치원 무상급식이 시행됩니다.

2014년 공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난 2학기 고등학교로 확대된 무상급식이
내년 부산 유치원생 38,600여 명에 적용됨에 따라
부산 모든 학생에 무상급식이 시행됩니다.

B tv 뉴스 장동원입니다.
영상취재 심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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