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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올 12월 말까지 동백전의 개인 충전 한도가 100만 원까
지 늘어났는데요.
이럴 경우 최대 10%의 사용 금액을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데요. 여기에 관광객용 동백전도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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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역화폐인 동백전.

연말까지 개인 충전 한도가 100만 원까지 늘어났습니다.

12월 말까지 100만 원을 사용했다면 10%인 최대 10
만 원의 사용 금액을 돌려받습니다.

시는 동백전 활용도가 낮았던 세탁소와 목욕탕, 스포츠시설과
택시에서 동백전을 사용할 경우 추가로 사용 금액을 돌려주
는 '상생소비 이벤트'도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을 방문한 관광객용 동백전도 출시돼 눈길을 끕니다.

10% 선할인형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제작돼 사전 카드
신청 없이도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관광객용 동백전은 김해공항을 비롯해 부산역, 종합버스터미널
, 종합관광안내소 등 20여 곳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관광객은 현장에서 동백전 앱을 설치하고 카드를 등록해 사용
할 금액을 충전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는 5만 원권과 10만 원권, 두 종류이며 10%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B tv 뉴스 박철우입니다.
영상취재 박선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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