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멘트]
12월 3일은 소비자의 날입니다.
소비자 주간을 맞아 올바른 소비정비를 제공하기 위한
정보전시회가 개최됐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온라인 거래에 관한
소비자 피해도 늘었습니다.
김윤정 기자입니다.


=========================================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거래가 늘면서
소비자 피해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중고 물건을 앱으로 중고거래하려다
돈만 날리는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INT- 조정희 / 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장
소비자상담은 코로나 이후의 특징은 비대면으로 이뤄진것이 많
은데요. 특히 경제도 어렵고 하니까
중고거래 상품들이 지금 우리나라에서 45조원 입니다.
45조원 판매 중에서 피해가 약 20~30%가 넘습니다.
아직 법이 없습니다.
공정거래 거래법이 없어요. 중고거래 자제가...
그렇기 때문에 피해를 당하면 누가 손해보냐..
소비자가 피해를 봅니다.

올해는 지난 8월 대형마트나 편의점 등에서
무제한 20% 할인을 내세웠던
모바일 결제 플랫폼인 머지포인트 서비스 중단으로
환불대란 사태가 발생한 것도 특징입니다.

또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숙박시설과 예식서비스 취소와
환불관련 상담 등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INT- 조정희 / 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장
거래가 잘 안되니 상담도 줄어드는 반면에 직거래 같은,
배달업 등에서 문제가 많습니다. 소비자들의 주의가 각별히 필요합니다.

부산여성소비자연합회는 소비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제34회 소비자정보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올한해 주요 소비자 피해사례 관련 자료가 전시됐습니다.

또한 국내산과 미국산 브로콜리 감별법 등
농.축산물 원산지를 비교 전시하는 등
유익하고 올바른 소비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B tv 뉴스 김윤정입니다.
영상 취재 김현동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