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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열차 정차 횟수 감소로 상권이 위축된 구포역세권이 활력을
되찾고 있습니다. 낙동강 생태공원과 구포시장, 만세거리를 잇는
허브로 거듭나면서 사람이 모여드는 예전의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구포역세권이 낙동강 생태공원과 구포시장, 만세거리를 잇는
허브로 거듭나면서 사람이 모여드는 예전의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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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역의 가장 큰 변화는 광장입니다.

단순히 오고가는 통로에서 벗어나
대형 LED 화면과 공간을 갖춰

연중 축제와 이벤트가 열리는
머무는 장소로 탈바꿈 했습니다.

북구는 지난 5월 노후 엘리베이터 교체와
전선을 지중화하는 등
문화광장 조성사업을 완료 했습니다.

앞으로는 구포역에서 강위를 건너
화명생태공원과 구포시장을 거쳐
만세거리가 하나로 연결됩니다.

내년 5월 준공되는 금빛노을브릿지는
길이 382m의 부산 최장 보행교 입니다.

강과 도로에 단절된
화명생태공원과 구포시장 일원을 연결합니다.

2024년 준공되는 감동나루길 리버워크는

화명생태공원과 도시철도 구포역을 잇습니다.

북구는 이에 더해 낙동강 위에
40m 규모의 스크린을 띄워

차량 안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수상극장 설치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취재 박선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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