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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부산시교육청 2차 추경예산이 확정됐습니다.
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공백을 회복하고
미래 교육을 준비한다는 계획입니다.
장동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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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15일 통과된 2차 추경예산을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교육 준비와
코로나19로 발생한 교육 공백을 메워가는데
활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100학급 이상을 증설해 과밀학급을 해소하고
교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대책도 추진합니다.

Int) 김석준/부산시교육감
코로나 시대에 갈맞는 교육안전망을 구축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방향으로 2021년 제2회 추가
경정예산을 편성하였고, 코로나로 인한 학습 결손과 정서적 결손을 극복
하기 위한 교육회복 지원사업 추진 기본계획도
다각적으로 수립하였습니다.

교육청은 교실에서 학생과 교사가
온라인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620억 원을 들여
2학기부터 1인당 스마트기기 1대 씩을 지원합니다.

또 사물인터넷이 가능한 지능형 과학실을 구축하고
창의 융합 메이커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결손 회복을 위해서는
초등학생 수준에 따라 맞춤형 학습지도를 하고

중고등학생에 대해선 방과후수업을 활용해
학습도움닫기 프로그램과 AI를 활용한 수학 학습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학생들의 정신건강 치료를 비롯해
고위험군 학생에게는 500만 원 한도에서 치료비를 지원하고
131억 원을 들여 학교 방역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B tv 뉴스 장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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