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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부산에서 젊은 인구 유입이 가장 활발한 강서구가 올해 인구
14만명을 돌파 했습니다. 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구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기존 행정기관들의 지도도 달라지고 있습
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신호민원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119안전센터 옆 부지에
연면적 999제곱미터 4층 규모 입니다.

주민 프로그램실과 대회의실 등을 갖췄습니다.

4명의 직원이 배치돼
인근 주거단지와 공단의 민원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녹산동은 부산시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동으로
강서구 전체 면적의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지사와 신호에 2개의 민원센터를 배치해
행정공백을 메우고 있습니다.

강서구 인구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면서
행정기관도 재배치되고 있습니다.

명지동의 경우 지난 2018년 1월
인구 5만명을 돌파해 2개 동으로 분동됐습니다.

명지1동의 인구는 분동한지 1년만에 명지2동의 인구를
추월했습니다.

명지1동은 분동 당시
인구 2만6천명으로 출발했습니다.

그후 1년만에 명지2동 인구를 넘어섰고,

현재는 1동 인구만 5만 1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강서구는 사업비 86억원을 투입해
현재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명지1동 행정복지센터를

내년까지 서부지원 인근 부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또 인구증가 추이를 보면서
인구 5만명을 돌파한 명지1동을
분동하는 안을 검토 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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