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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역작가와 주민들이 참여한 일상 속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탄
생한 작품들이 선보였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주
민들의 일상과 지역미술계에도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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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구포역 도시철도 역사에
마련된 감동진 갤러리입니다.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북구지역 미술작가 35명이 특별전을 열었습니다.

유화와 사진, 목공예 등 다양한 작품이 선보였습니다.

길 건너편 만세갤러리에는
이와 닮은 일반인들의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우리동네미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주민 등 52명의 작품입니다.

지난 1월 중순부터 4주간
문화예술플랫폼과 야시고개행복센터 등에서
19개의 실기수업이 진행됐습니다.

int 문봉규/북구 문화예술플랫폼 센터장
관람만 하는게 아니고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처럼 주민들이
같이 체험하고 그 전시에 공감하고 같이 전시하면서 활동하는
자체를 문화예술도시라 할것이고. 앞으로 북구가 문화예술도
시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것으로 생각합니
다.

전문작가 특별전은 구포역 감동진갤러리에서
오는 19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문화예술플랫폼은
구포장터 만세운동 102주년을 기념해

3월 중순부터 이를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전시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취재 박선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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