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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코로나19로 인해 문을 닫았던 박물관이나 체험관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조금씩 문을 열고 있습니다. 일부에선
비대면 체험활동을 실시해 눈길을 끕니다. 보도에 김석진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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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지난 2016년 문을 연 부산119안전체험관 입니다.

화재나 지진 등 각종 재난재해와 관련한 안전활동을 직간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중 안전마을과 인형극 등은 영유아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
습니다.

이 때문에 개관 이후 4년간 찾은 체험객만 60만 명이 넘
습니다.

한해 평균 15만 명 이상이 체험한 겁니다.

하지만 지난해는 2만 5천 명으로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두 달 문을 닫았고 나머진 체험객 수를
줄였기 때문 입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체험 공백을 줄이기 위해 비대면 체험활동
을 운영 합니다.

비대면 체험은 화상회의나 유튜브를 이용합니다.

매주 월요일과 주말 공휴일은 제외하고 하루 2회 운영 됩니
다.

회당 참여 인원은 최대 30명 이고 코스는 구급출동과 생활
안전 그리고 화재대응과 새싹안전 등 4개 입니다.

특히 목요일 비대면 체험은 체험관에서 미리 참가자에게 무료
로 지급한 교구를 활용해 진행 됩니다.

비대면 체험은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데 참가하려는 어린이
집이나 학교, 직장 단체는 체험일 2주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B tv 뉴스 김석진 입니다.
영상취재 서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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