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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안녕하세요? 정나눔주식회사 대표이사 천은아입니다,


천은아
정나눔주식회사 대표
심리상담교육센터 운영
영풍라이온스클럽 회원


제가 소개해 드릴 책은 이창호 작가의 ‘스피치마스터의 생산적 말하기’입니다. 이창호 작가는 현재 스피치리더십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총 27권의 스피치 관련 책을 꾸준히 발간한 대단히 역동적인 작가입니다. 저자는 이 책 ‘생산적 말하기’에서 수없이 반복되는 스피치 훈련만이 스피치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하고, 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반복된 훈련을 통한 숙련이지, 이론적 학습을 통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실제 우리 삶에 있어서 반복 훈련과 노력이 없이 성공하는 일은 없습니다. 저자는 언어로 소통하고 교감하는 ‘생산적 말하기’는 상대방의 마음과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대화를 통해 감정과 의사를 표현하고 또 타인의 감정과 의사를 전달받습니다. 이러한 대화는 사람을 살리기도 하는 힘이 있습니다.

이 책은 스피치의 기본에 대해서 설명하기를, 교양을 쌓고 겸허함을 잊지 말 것과 성실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스피치의 자세, 화법, 용모단정, 목소리의 힘까지 진실한 스피치는 훌륭한 인격과 지식을 갖춰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진실한 스피치를 강조하는 것은 청중들이 높은 신뢰감을 느끼게 하고 청중들의 인식을 한층 더 높여주며, 그만큼 설득력도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존경하는 사람이 하는 말은 증거를 따지지 않고 믿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의 수상 처칠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명연설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처칠은 말을 잘하지 못해서 문제가 되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처칠은 자신의 소심한 성격과 약한 몸을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 가장 치열한 전투에 참가했고, 그의 혀는 일반인보다 짧아서 몇몇 발음은 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해 말더듬 증상도 갖고 있었습니다, 처칠은 이러한 결점을 고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짧은 혀로 발음이 되지 않는 단어들을 항상 연습했습니다. 이러한 위대한 노력의 결과가 흔한 것이 아님을, 노력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성과가 주어진다는 것은 진리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접하면서 지금 현재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이 꼭 읽어보기를 바라며 이 책을 숙지하고 면접에서도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너무나도 심플하고 간소해진 청년들의 정신을 무장시켜주고 바른 몸가짐, 바른 인성, 많은 지식 습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기를 바라며 우리 청년들이 자신감에 넘치는 모습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우성문 기자 / wsm@sk.com / B tv 대구뉴스 작성일: 2021/03/03 08:2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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