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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사업과 관련해

수천만원의 뇌물을 주고받은 한국전력 전·현직 임직원과 태양광 설치 업체 대표가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전주지검은
전 한전 간부 A씨 등 4명을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B씨 등 9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어 태양광발전소 설치 업체 대표 C씨는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하고
또 다른 D씨는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태양광 발전소 설치와 관련해 여러 편의를 제공하면서 1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금품을 주고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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