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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뉴스]
최근 보건당국이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수족구병 확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학교현장에서는 A형 독감 환자가 늘고 있어

개인위생 등에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원기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 의심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입안과 손, 발에 물집이 잡히는 수족구병은

주로 어린이들에게서 발병합니다.



인터뷰:엄현정/어린이집 교사

"요새 수족구가 유행시기라고 해서요.

구청에서 안내문도 나오고 공고문도 보내고 있어서

저희도 아이들 개인위생이나 어린이집 위생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전염력이 강하기 때문에 확산 위험이 높습니다.



때문에 증상이 발견됐을 때는

초기 병원 치료가 중요합니다.



인터뷰:정우석/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수족구는 먹는 것을 통해서 감염되는 바이러스거든요.

먹는것에 대한 위생을 철저히 하고 손 잘 씻는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보건당국의 우려와는 달리

수족구보다는

초.중.고를 중심으로

A형 독감이 확산 조짐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명당 발병환자가 6.6명이 넘을 경우

주의가 요구되는데

최근 7명을 넘어섰습니다.



최근 낮과 밤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바이러스 생존에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정우석/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독감은 차고 건조하고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클 때

많이 유행을 하는데요. 체온 관리 유지 등이 중요합니다."



A형 독감 역시 전염력이 강하기 때문에

고열과 전신근육통 등 증상이 있을 때에는

곧바로 병원을 찾아야합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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