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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박근혜 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전주시가 포함됐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원회’가

중간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전주시가 지난 정부에서 지원배제 지자체였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전주국제영화제를 진행하면서

국가정보원의 간첩 조작사건을 다룬 영화 '자백'과

천안함 침몰 의혹을 제기한 '천안함 프로젝트' 등을

상영하면서 정권의 눈엣가시로 분류됐습니다.



또 지난 2014년 11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전주 방문에 앞서 세월호 현수막 철거를 요청했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블랙리스트에 올려

지원을 배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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