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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우리지역 거점 국립대학인 전북대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았습니다.
또 이남호 총장 취임 2주기를 맞아
'성장을 넘어 성숙으로'
세계적 도약을 준비하며
브랜드 가치를 더욱 키워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박원기 기잡니다.



[기사내용]
"70년 성장을 기반으로
전북대학교만이 할 수 있는 브랜드를 키우겠다."

개교 70주년,
그리고
이남호 총장 취임 2주년을 맞은 전북대학교가
100년을 바라보며 '온니 원 성장'프로젝트를 공표했습니다.

이 총장이 취임하면서
내세운
'성장을 넘어 성숙'을 통해
전북대만의 강점을 내세우겠다는 의지입니다.

현장녹음:이남호/전북대학교 총장
"우리 전북대가 어떤 브랜드를 만들것인가 그것을 찾고
또 그것의 기초를 마련하는데 지난 2년의 시간 공을 들였습니다."

전북대는 이미
수년째
각종 지표를 통해
국립대 2위, 국내 10위권 대학으로 성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수치적 위상과는 다르게
지역적 한계에 부딛히면서
인지도와 평판도가 낮은 상황입니다.

현장녹음:이남호/전북대학교 총장
"가장 낙후된 지역에 있는 어느 한 대학정도로만 인식돼 있다."

선입견으로 인한
전북대학교의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서는
큰 그림의 브랜드가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현장녹음:이남호/전북대학교 총장
"무엇인가 큰 그림속에서 이미지 쇄신이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브랜드가 필요한겁니다."

이미 전북대는
둘레길과 한국적 캠퍼스 조성,
또 모험인재 양성 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도중입니다.

여기에
스마트 강의실 구축을 비롯해
대학 국제화를 위한
오프캠퍼스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70주년을 맞아 성숙의 100년을 준비하는 전북대학교.

성장을 넘어 성숙을 지향하는 전북대학교가
지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새해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티브로드 뉴스 박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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