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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경적을 울린 차량을 뒤쫒아가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유 모씨에게
법원이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해 5월 전주의 한 도로에서
자신에게 경적을 울린 35살 A씨의 차량 앞에서
급정거를 하는 등 위협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당시 상황이 녹화된
블랙박스 동영상을 보면
피고인의 차량이 피해차량을 추월한 후
급제동하는 등 진행을 방해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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