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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불법적인 소방시설 운영에 대한
신고포상제도가 확대 운영됩니다.

기존 포상제도는
피난이나 방화시설, 비상구 등을
폐쇄·훼손하는 행위에 한정됐지만
오는 28일부터는 소방 시설물을
고장난 상태로 방치하는 행위도
신고 대상이 됩니다.

포상심의위원회를 통해
신고내용에 대한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신고자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
또는 포상 물품을 받게 됩니다.

다만 불법행위 1건당 5만 원,
연간 동일인이 50만 원을 초과해
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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