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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관영 당선인은
국민의힘 전북도당을 방문해 정운천 의원을 만나
도 고위직 인사 추천을 요청했습니다.

3급 상당 정책보좌관을 국민의힘이 추천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김 당선인과 정 의원은 민선 8기 도정 발전을 위한 여야
협치를 약속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정책보좌관 명칭도
정책협력관으로 바꿀 것임을 밝혔습니다.

도와 집권 여당, 정부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
했고
정운천 의원은 "협치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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