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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재해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우선 24시간 재난상황실을 통해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상황 관리와 복구 등을 위해
분야별 13개 협업 기능 실무반을
꾸렸습니다.

앞서 시는 남부시장 둔치주차장에
'차량 침수 위험 신속 알림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수방용 양수기와 배수펌프장의 가동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도심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에는
253개의 그늘막도 설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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