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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권연대가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하교 중 학생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정확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단체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전주의 한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13살 A군이
스쿨버스를 타고 하교하던 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단체는 "스쿨버스를 타기 2∼3시간 전 학교생활 중
이상 증세가 발생했을 수 있다는 의사 소견이 있다"라며
"학교는 학생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마땅한 조처를 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학교는 CCTV를 공개해
A군의 사망 경위를 밝히고
또 특수학교의 특수성을 고려한
위기관리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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