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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수인성 및 식품 매개 감염병
의심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1학년 학생 6명이 설사와 복통, 오한 등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주시보건소는 감염 의심자와
조리 도구, 물 등의 검체를 채취해
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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