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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전주 흑석골은 한지를 주로 생산하던 곳이었는데요,
이곳에 전주한지의 원형 보존과
세계화를 이끌 전주천년한지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실제 전주 한지장들이 상주하며,
전통 방식의 한지 생산은 물론 한지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엄상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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