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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 산업의 요람이 될
전주 신산업융복합 지식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국비 137억 원 등
총 사업비 243억 원이 투입된 센터는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29개 입주 공간과 회의실, 교육장,
휴게실 등을 갖췄습니다.

시는 이곳에서 블록체인과 AI 등
신산업 분야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등
지역 ICT 산업의 요람이자
디지털 산업의 거점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서 입주기업 1차 모집을 통해 선정된
17개 기업이 이달 중순부터 입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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