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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6.1 지방선거 공식후보등록 첫날
민주당 김관영과 국민의힘 조배숙 후보가 도선관위를 찾아 후
보등록을 맞쳤습니다.
두 후보 모두 압도적인 승리와 당선을 자신하며
희망의 전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원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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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배숙, 도지사 후보 등록 }
국민의힘 조배숙 도지사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에 앞서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조 후보는
{조배숙, "전북을 희망의 땅으로"}
전북을 희망의 땅으로 만들겠다면서 선거에 임하는 포부를 밝
혔습니다.

{조배숙}{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인터뷰:조배숙/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제가 도지사가 된다면 청년들이 희망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다시 전북으로 돌아오는 그런 희망의 땅으로 만들겠습니다.

{"당선이 목표, 51% 득표 해낼 것"}
쉽지 않을 선거일 수 있지만
당선이 목표임을 강조하며 결기를 보였습니다.

{조배숙}{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인터뷰:조배숙/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저는 대선에서 승리를 했으니 그 여세를 몰아서 열심히 선거
운동을 해서 당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1%가 목표입
니다.
{민주당 김관영, 도지사 후보 등록}

곧이어 민주당 김관영 후보도 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김 후보 역시 '희망'을 제시했습니다.
{김관영}{민주당 도지사 후보}

인터뷰:김관영/민주당 도지사 후보
"희망을 만드는 도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우리 도민들이 희망을 만들어가고 미래세대들이 희망을 꿈꿀수
있는 전라북도를 꼭 만들고 싶습니다."
{완벽한 승리 자신‥"정치력 득표율로 보일것"}

김 후보는 완벽한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자신의 정치력을 득표율로 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김관영}{민주당 도지사 후보}

인터뷰:김관영/민주당 도지사 후보
정치는 득표율이 그 사람의 정치력을 가늠하는 잣대가 됩니다
.
전라북도에서 압승을 거둬서 전북의 승리의 기운이 충청도 경
기도 서울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태현}

그러면서
같은당 시장과 군수를 비롯해 광역 기초의원 후보들의
승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공식선거운동은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진행됩니다.

B tv 뉴스 박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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