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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기초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입후보예정자 신분이던 지난해 12월
자신이 대표로 있는 단체의 회원 51명에게
본인의 명의를 밝혀 총 153만 원 상당의
과일선물 세트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지방선거일까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강력한 단속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깨끗한 선거를 위해 모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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