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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무주산골영화제가
개막작을 비롯한 상영 프로그램을 공개했습니다.

올해는 모두 31개국에서 초청한 110편 영화가 상영됩니다
.

개막작은
김태용 감독의 '신 청춘의 십자로'입니다.

영화제에서는 역대 개막작과
무성영화 상영작들이 앙코르 됩니다.

'비포 선라이즈'와 '비포선셋', '비포 미드나잇' 등
'비포 시리즈' 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을 위해 영화제 후에도
한달여간 마을 12곳을 찾아 영화를 상영한다는 계획입니다.

올해 산골영화제는 6월2일부터 닷새동안 무주군 일대에서 열
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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